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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00주년기념 감리회관
기독교대한감리회는 100주년기념 감리회관을 서울 광화문네거리의 구 감리회관 자리(중구 태평로1가 64 - 8)에 신축키로 하고 이미 공사에 들어갔다.

대지면적 485.72평에 건축면적 198.81평, 연건평 6,104.37평의 지하5층, 지상20층, 곡탑2층(건물높이 81.55m)의 철골철근콘크리트의 이 회관은 1백 70억원의 예산으로 86년 10월에 착공, 88년 12월에 완공될 예정 이다.

< 100주년기념 감리회관 >

재단법인 기독교대한감리회 유지재단이 시행자로 돼있는 이 회관은 종합건축사사무소 한협도시건축이 설계 감리를, 태흥건설이 시공을 각각 맡았다.

이 회관건립은 86년 4월 3일 서울시로부터 최종인가를 받고 4개월후인 8월 13일 구 감리회관 철거공사를 완료, 10월 23일 기공예배를 가졌다.

층별용도를 보면, 지하5층은 기계실, 전기실, 지하4층에서 2층까지는 주차장(주차능력 100대), 지하1층은 상가, 지상1 · 2층은 은행, 지상3층에서 18층까지는 사무실, 지상 19 · 20층은 교단본부와 100주년기념관, 옥탑1 · 2층은 기계실 · 물탱크로 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