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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에서 100주년 선교 본대회가 열리던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영락교회와 이화여대 강당, 류관순 기념관, 정동교회 등에서는 교역자 선교대회를 비롯하여 여성, 어린이, 청년, 평신도, 학생, 해외 등 7개 분과별 선교대회가 열렸다.

본 대회와는 별도로 매일 오전을 중심하여 열린 각 분과별 선교대회에는 국내외 저명한 강사진이 참석하여 선교 100주년을 지나 선교 2세기를 맞는 한국교회의 나아갈 길을 각 분야별로 밝혔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찾아온 참석자들은 각자가 해야 할 '새 일'이 무엇인가를 가슴 깊이 새겨 넣었다.

참가인원은 16일 4만6백만명, 17일 1만7천1백명, 마지막 18일 1만 6천3백명이었다.

< 선교대회 기간중 S호텔에 세워진 어름조각상 >

< 연합 성가대가 찬양연습을 하고있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