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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선교대회가 개막되기전 7월 22일 인천에서 처음 열린데 이어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동안 부산을 비롯한 7대도시에서도 지방선교대회가 열렸다. 각 대회장에는 교파를 초월한 10만여 성도들이 모여 100년전 하느님을 영접하게 역사하신 은총에 감사드리고 교회의 분열에 대해 통회했으며 선교 2세기를 맞아 하느님의 은혜와 복음을 증거하는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1. 청 주
12일 저녁 8시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첫날 대회는 5천명의 성도가 참석했다.

< 충북체육관에서 있은 청주지역 연합대성회 >

이석희 목사 (준비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이호문 목사(숭의교회)의 설교와 엄기현 목사(100주년 충북 협의회장)의 축도가 있었다.

13일 낮에 열린 모임에는 3천 5백명이 참석, 송재호 집사의 간증과 이호문 목사의 설교를 들었으며 이날 저녁 모임에는 5천여명이 참석, 안해승 목사(진천교회)의 사회로 서수남 집사의 간증과 이호문 목사의 설교를 들었다.

사흘째인 14일 낮 모임에는 3천 5백명이 참석, 최병곤 목사(동산교회)의 사회로 문오장 집사의 간증과 이호문 목사의 설교를 들었다. 5천영이 모인 이날 저녁 모임에서는 현미 집사의 간증이 있었다.

나흘째인 15일 낮 모임에는 3천 5백명이 참석, 정경수 집사(MBC아나운서)의 간증과 이호문 목사의 설교를 들었으며 이날 저녁 모임에는 7천여명의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권문집 목사(100주년충북 협의총무)의 사회로 윤형주 집사(가수)의 간증과 피종진 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2. 대 전
대전지방선교대회는 12일과 13일 양일간 충무체육관에서 열렸다.

12일 밤8시 첫 모임에서는 1만 5천여명의 성도가 참석, 이상근 목사의 사회로 신현균 목사의 설교를 들었다.

다음날 오전 10시 모임에는 5천이 참석, 김규태 목사의 사회로 이천석 목사의 설교를 들었으며 이날 저녁8시 1만 2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마지막 모임에서는 신형철 목사의 사회로 이천석 목사가 설교했다.

대전선교대회에서는 대전중앙장로교회성가대가 장엄한 찬양으로 대회분위기를 성화시켰다.
3. 대 구
대구선교대회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서현교회에서 열렸으며 다섯 차례의 모임중 3번의 설교를 할버슨 목사가 했다.

첫날 오후 3시에 열린 모임에는 1천여명이 참석, 이상근 목사의 사회로 서현교회성가대가 찬양하는 가운데 할버슨 목사의 강연을 들었다.

13일 오전10시 모임에는 5백여명이 참석, 임태득 목사의 오병세박사의 '한국교회100주년 신학적 자세'에 대한 설교를 들었다.
같은 날 저녁8시 모임에는 1천여명의 성도가 모여 최병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할버슨 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14일 오전10시 모임에는 5백여명이 참석, 이상신 목사의 사회로 장신대 이영헌 박사의 '100주년의 역사작 의의'라는 설교가 있었다.
1천여명이 참석한 이날 저녁8시의 마지막 모임에서는 김재황 목사의 사회로 할버슨 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대구대회기간중 찬양은 서현교회, 제일교회, 문화교회 성가대가 각각 하루씩 분담했다.
4. 부 산
부산선교대회는 13일과 14일 이틀동안 구덕실내체육관과 초량교회 등에서 열렸다.

8천여명이 모인 첫날 저녁 대회에서는 박선재 목사(대회준비위원장)의 사회로 이상근 목사의 '100년의 회고와 공헌'에 대한 설교와 에반스 목사, 한병기 목사(명예회장), 최정호 부산시장 등의 축사가 있었으며 4백여명의 연합성가대가 웅장한 찬양으로 대회장에 엄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4일 오전10시 부전, 초량, 영락교회에서 이금도, 김두봉, 신예철 목사가 각각 설교한 모임에는 각각 1천명씩 3천명의 성도가 모였고 이날 저녁 구덕체육관에서 열린 마지막 대회에는 1만여 성도가 모여 신동혁 목사의 사회로 에반스 목사의 '세계선교를 향한 한국교회의 사명'이라는 설교를 경청했다.
5. 전 주
전주선교대회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서문교회에서 열렸으며 5차례의 모임에서 김충기 목사가 설교했다.

12일 저녁8시 첫번 모임에는 1천명의 성도가 참석, 최상봉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13일 오전 10시 모임에는 8백명이 모였고 이날밤 모임에는 1천명이 참석, 김영진 목사(신흥교회)의 사회로 진행됐다.

14일 오전 10시와 저녁8시 모임은 유남종 목사(효성교회)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각각 8백명과 1천명의 성도가 모였다.
6. 광 주
12일 오후3시와 13일 저녁8시 제일교회에서 열린 광주대회에는 각각 5백명의 성도가 모여 죤스목사의 설교를 들었다.

12일 오후 모임은 변남주 목사(서현교회)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김신근 목사(학동성결교회)의 축도가 있었으며 13일 밤 모임은 최기채 목사(동명교회)가 사회했고 박용묵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7. 인 천
7월 22일 인천숭의감리교회에서 열린 인천선교대회에는 6천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했으며 신현균 목사의 설교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