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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주지역 100주년협의회 조직
한국기독교 100주년을 맞는 국내교계와 신도들의 정성과 열기는 바다를 건너 미주지역으로 확산되었다.

한경직 총재는 재마교포들의 여망에 따라 83년 3월 5일 미주로 출발, 3개월간에 걸쳐 각지역 주요도시의 100주년기념사업협의회조직을 격려하고 6월 17일에 귀국했다.

한 총재는 순방중 "화해와 일치, 교포의 복음화, 사랑의 실천운동 등으로 100주년의 큰 열매를 맺자"고 역설했다. 재미 실업가 황규빈씨는 촌재순방중 8억여원의 헌금을약속하기도 했다.

< 선교대회를 앞두고 있은 뉴욕지역 협의회를 마치고 >

각 지역협의회 대표자는 다음과 같다.

로스앤젤레스: 김의환, 김계용 목사
샌프란시스코: 이금식 목사
시애틀: 김상구 목사
뱅쿠버: 김영록 목사
워싱턴: 정용철, 장진우, 황재경 목사
시카고: 노재상 목사
래훠드: 한신규 목사
필라델피아: 김용향, 한춘성 목사
뉴욕: 박희소 목사
피츠버그: 이종현 목사
토론토: 김재광 목사
애트란타: 최원택 목사
브라질: 김용천 목사
2. 미주지역 100주년 기념대회
미주지역 각협의회는 84년 6월 7일부터 16일까지 사이에 모든 한인교회들이 교파를 초월하여 모인 가운데 각 지역별로 100주년기념대회를 가졌다.

미주지역기념대회에는 한경직 총재와 강원용 대표회장, 강병훈 사무총장이 참석, 설교를 했다.

< LA 수정교회에서 있은 100주년 기념집회 >

각 지역별 일정은 다음과 같다.

남가주지역: 6월 14일~17일사이 남가주 수정교회(로버트, 슐러목사)에서 열림. 한경직 총재의 설교가 있었다.

하와이호놀루후지역: 6월 7일 한국기독교회(이원태 목사)에서 열림. 강원용 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로스앤젤레스지역: 6월 8일에서 10일까지 시지역은 동양선교교회(임동선 목사)에서, 오렌지카운티 지역은 제일장로교회(최헌우 목사)에서 강원용 목사와 강병훈 목사가 각각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샌프란시스코지역: 6월 11일과 12일 이틀동안 상항순복음교회(오관진 목사)에서 강원용 목사와 강병훈 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시카고지역: 6월 13일 시카고성결교회(나윤태 목사)에서 열려 강원용 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토론토지역: 6월 16일 토론토영락교회(김재광 목사)에서 강병훈 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밖에 시카고 지역과 워싱턴지역 및 뉴욕지역은 같은 기간중 자체협의회를 가졌다.
3. 일본지역 100주년기념 대회
大阪한인교회에서 84년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4천여명의 재일교포신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00주년 기념대회를 가졌다.